2008/07/23 16:31

 아침에는 팀장님한데 이번 개발에 앞서 프로토타입을 주고서 몇마디 이야기를 나눌줄로만 알고 있었지만 , 아직 뭐라고 답변을 듣지 못하고 현업에서 업무를 하시는분한데 요청사항 받다가 처리후 이래저래 오후 시간을 보내다가 특별한일도 주어지지 않은상태에서 그냥 웹사이트 들어가서 강좌나 볼까 했더니 계속 눈이 감겨서 개설한 블로그에 글도 올리지 못한것 같아서 이곳에 글을 남기게 되었다.

요즘은 책한권을 보고 있다.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참으로 좋은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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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삶이 참으로 무기력하고 무엇인가 시도를 할때쯤이면 내자신이 지치곤해서 포기할때도 있고, 포기할때쯤이 원래 나는 이런사람이니깐 하고 회피성말을 늘어놓는다.
저자는 이런 나에게 몇페이지 넘어갈때쯤이면 정곡을 찌를만한 이야기들로나를 되새겨 보게되는것 같아 미안할뿐이다.
여기서는 술,담배를 끊을수 있는 이야기를 한다.
솔직히 그 이야기를 회상하고 담배는 계속피워야 하나 미안할 따름이지만 그것은 참 힘들다.
많은 이야기를 블로그를 남겨놓고 싶지만 말주변이 없는 관계로 .. (또 회피성 발언) 참으로 나를 계속되짚어 보는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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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yBlog somi8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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